The Day of Joseon-Korean Traditional Clothes Exhibition  조선의 하루, 한복 인형 전시회

The Day of Joseon-Korean Traditional Clothes Exhibition 조선의 하루, 한복 인형 전시회

한국에서 활동하는 ‘취(chui) 한복’의 강금희 작가의 한복 인형 전시전 ‘조선의 하루’(The Day of Chosun)가 12월 30일부터 2020년 1월14일(토)까지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갤러리에서 열렸다. 강 작가의 첫 미국 전시회인 이번 전시 제목 ‘조선의 하루’는 지금과 달리 한복이 일상복이었던 ‘조선의 어느 날’에 더욱 다채롭게 입었을 한복을 상상한 데서 비롯됐다. 실제 한복은 부피가 커서 외국에서 전시하기에 운반이 쉽지 않아 이동성이 용이한 인형을 모델로 이용하고, 인형은 30cm 정도의 작은 인형에 한국 여인의 얼굴을 그렸으며, 전통 실크와 노방 등을 사용해 아름다운 한복을 전통 방식 그대로 표현한 후,  머리·장신구, 신발에 이르기까지 수작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번 전시에는 총23점의 작품을 준비했으며, “일년이 넘는 준비기간이 걸린 이 전시를 통해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Mozart in the Morning

Mozart in the Morning

Date:  2nd Thursday of each month            12/12/2019, 1/9/2020, 2/13/2020 Place: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Gallery Contents: The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will host a new monthly concert series, “Mozart in the Morning”. On the second Thursday of every month at 11 am. pianist Sojung Hong and her friend will play a wealth of bright tunes by Mozart and other composers. The kick-off concert was on Dec. 12th with the subtitle, “It’s You I Like”.

Winter Kimchi Workshop

Winter Kimchi Workshop

Date: 11. 20. 2019 Location: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Event Hall #1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and Chicago Korean Education Center hosted the first Gimjang, the annual kimchi making, event. Traditionally, kimchi is made once a year in the winter, enough to last year until the next winter. In Korea, this is a tradition and a big event where all the neighborhood women get together and make kimchi and share. It takes two days to make kimchi as Napa cabbage must be pickled the day before. In preparation, 14 boxes of Napa cabbage and all the ingredients were purchased...

3rd Annual New Artist Competition   제 3회 신인작가 공모전

3rd Annual New Artist Competition 제 3회 신인작가 공모전

시카고한인문화회관과 시카고한인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한 신인 작가 공모전은 시카고 일원에 사는 한인을 대상으로 작가 활동 경력이 없는 신인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열리는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11월 4일부터 8일 사이에 작품을 접수 받아서 올해에는 모두 12명이 총 27개 작품을 출품했다. 이 중에서 시카고예술대학(School of Arts Institute of Chicago. SAIC) 4학년에 재학 중인 박주원 씨(Fine Art)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5th The House Concert

5th The House Concert

Stellio Trio Date:  11. 2. 2019 Place: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Event Hall #1 제5회 문화회관 음악회가 11월 2일 오후 3시, 제1 행사장에서 개최되었다. 12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한인 동포들의 대상으로 무료로 마련됬으며, Northwestern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유리 박사와 피아니스트 주혜진 박사  그리고 첼로에 변일훈씨로 구성된 실내악 트리오 Stellio Trio가 초청되었다. 브람스, 슈베르트, 쇼팽, 드보르작 등의 아름다운 곡으로 가을밤을 장식하였다. The House Concert is a biannual concert, once in the spring and once in the fall. 5th The House Concert was performed by Stellio Trio, members consist of violinist Yoorhi Choi, pianist Haejin Joo and cellist Andrew Ilhoon Byun....

9th Annual Benefit Gala

9th Annual Benefit Gala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이 2019년 10월 6일 오후 5시 30분 오크브룩 테라스에 있는 드루어리 레인(Drury Lane)에서 ‘삶과 사랑, 한국’(Life & Love, Korea)를 주제로 제9회 기금모금 파티를 열었다. 모두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막 리셉션 후 13명이 참여한 전통혼례 시연을 선보였다. 정우성 상주예술가(한국전통예술원)의 대금연주로 시작하여 한국 전통혼례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또한 불타사 국악합주단이 가야금 병창으로 축하공연을 해주었다. 문화회관 김윤태 회장과 임문상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기화 사무총장이 문화회관의 새로운 비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새로 건립될 비스코 홀(Bisco Hall) 준비 현황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행사는 시카고한인문화회관 합창단의 사랑가 등 공연에 이어 참가자들과 함께 ‘최 진사댁 셋째딸’을 부르면서 마무리되었다.

K-Wedding (Korean Traditional Wedding Ceremony)

K-Wedding (Korean Traditional Wedding Ceremony)

Date: 10. 6. 2019 Location: Drury Lane Oak Terrace 시카고 한인문화회관(회장 김윤태)이 지난 6일 오후 5시 30분 오크브룩 테라스에 있는 드루어리 레인(Drury Lane)에서 ‘삶과 사랑, 한국’(Life & Love, Korea)를 주제로 제9회 기금모금 파티를 열었다. 모두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막 리셉션 후 13명이 참여한 전통혼례 시연이 특히 눈길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시대 전통혼례를 재현했으며, 문화회관 측에 따르면 정우성 상주예술가(한국전통예술원)의 대금연주로 시작해 화려한 의상과 무대로 한국 전통의 미를 멋지게 선보였다.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offers Korean Traditional Wedding, also known as ‘K-Wedding’, incorporating Korean traditions to make it a truly unique experience. It is a beautiful rich ritual, rich in...

Voyagers-Art Exhibition  SAIC 재학·졸업생 그룹전 ‘보이저’

Voyagers-Art Exhibition SAIC 재학·졸업생 그룹전 ‘보이저’

시카고예술대학(School of Arts Institute of Chicago. SAIC) 재학·졸업생들의 그룹 전시회 ‘보이저’(Voyagers)가 10월 5일(토)부터 10월 14일(월)까지 윌링의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갤러리에서 열렸다. 한인문화회관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안서미, 데이비드 허, 이인혜, 민예지 네 사람이 작품으로 이들은 ‘보이저’라는 공통의 영감을 토대로 자신의 현재 상태, 향수 기억, 답이 없는 질문, 야심 찬 꿈 등 자신의 방식으로 표출한 결과물을 이번 전시회에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