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오페와 함께하는 Healing Concert
이번 하우스콘서트에서는 2009년부터 뉴욕 뉴저지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클래식과 오페라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칼리오페 소사이어티의 단장 소프라노 최성숙과 바이올리니스트 남철우 부부가 초청돼 넬라판타지아, 가고파, 밀양아리랑 등 대중적인 클래식, 한국가곡, 뮤지컬곡등을 시카고 한인 동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무대에는 시카고 한인 음악가 피아니스트 최아진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은영이 함께 연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