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nist Mi-Jung Im Special Lecture

Pianist Mi-Jung Im Special Lecture

평화와 자연의 피아니스트, 임미정 교수 초청 강연

“평화와 자연을 위한 음악, DMZ에서 PLZ(Peace & Life Zone)로”

Renowned pianist Professor Mi-Jung Im, whose music for peace and nature transformed the DMZ into the PLZ (Peace & Life Zone) and moved audiences worldwide after being featured on the front page of The New York Times, is coming to Chicago. More than a performance, this is a powerful journey into how music can heal the wounds of war and turn a space of division into a living resonance of peace and life. Join us to experience her extraordinary story firsthand and explore how music can become a seed for social change—offering profound comfort, reflection, and hope in our lives.

Thursday, February 12th, 2026 at 3:00 PM

 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 Gallery (9925 Capitol Dr., Wheeling, IL 60090)

 Register Here: Mijung Im Lecture

 Inquiry: 947-847-4460 | admin@kccoc.org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1면을 장식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한 피아니스트 임미정 교수가 시카고를 찾아옵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으로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DMZ라는 단절의 공간을 생명과 평화의 울림으로 채워온 그녀의 특별한 여정을 만나보세요. 음악이 어떻게 사회적 변화의 씨앗이 되고, 우리 삶에 깊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지 직접 듣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주요 세션 :
– 평화를 위한 음악의 가교 역할 및 21세기 예술가의 새로운 패러다임
– 갈등지역의 예술적 재해석 : DMZ를 평화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PLZ 페스티벌과 DMZ OPEN 국제음악제 스토리
– 음악으로 실천하는 사회적 공헌: 탄자니아와 미얀마의 기록

 

임미정 교수(한세대학교)는 서울대, 줄리어드를 거쳐 뉴욕주립대에서 음악 박사를 취득한 정통
피아니스트이지만, 그의 행보는 무대 위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2005년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을 설립하여
탄자니아, 미얀마 등에 음악 교육을 보급했으며, 특히 남북 분단의 상징인 DMZ를 ‘PLZ (Peace & Life
Zone)’로 재정의하며 예술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타전해 왔습니다.